가난할수록 자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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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일수록 민주당, 가난할수록 한국당 '정당지지율의 역설'

 

-민주당 생활수준 높을수록 지지율 높아, 한국당 낮을수록 지지율 높아..정책 방향과 상반된 정당지지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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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은 전통적으로 '작은 정부' '세금 축소' '복지 확대 경계' 등 부유층 입맛에 맞는 정책에 초점을 맞춰 정치 활동을 벌였다. 민주당은 '서민 지원' '복지 확대' 등 저소득층에 초점을 맞춘 정책 개발에 힘을 실었다.

 

일반적으로 '부자(富者)의 정당'은 한국당, '빈자(貧者)의 정당'은 민주당에 가깝다는 생각을 하지만 여론조사에 나타난 결과는 정반대다. 주요 정당이 정책적으로 공을 들이는 계층에서 가장 낮은 지지율을 보이는 역설적인 결과가 나타났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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